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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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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작도 생태체험탐방 1차 탐방

2019년 7월 20일 인천 섬 아카데미, 해양보호구역 생태탐방체험 사업으로  해양보호구역인 ‘대이작도’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약 한시간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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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째 신입회원님은 새별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6.10.~8.10.)의 19번째 신입회원은 고양수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고양수회원님은 봉성리에 새별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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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이제는 자연의 소리를 신경 써야 할 때 (글/기경석 교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지난 4월 27일 개최되었습니다. 그날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도보다리에서 두 정상이 대화하는 장면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 정상이 무슨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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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이야기 – 반달가슴곰 오삼이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글/정인철 사무국장)

최근 반달가슴곰 KM-53(오삼이)이 세 번째로 수도산을 향해 이동하던 중에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동물이동권 보장이라는 사회적 과제를 안겨준 오삼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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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공항건설사업의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앞두고(글/정인철 사무국장)

지난 5월, 한겨레신문에 ‘흑산 공항이 적폐라니요? - 김은경 환경부 장관께 드리는 편지’라는 글이 기고된 적이 있다. 흑산도 공항이 환경부 적폐 청산 리스트에 올라 좌초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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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모 시선] 그들의 통로

태백산국립공원 두문동재 마치 하늘에서 산을 향해 손바닥을 가져다 댄 것만 같습니다. 38번 국도와 414번 지방도가 만나 두문동재 삼거리에서 금대봉으로 오르는 옛 도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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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풍소식] 나의 살던 고향은

2019년도 흰목물떼새 서식조사를 마무리하던 즈음 금강마을을 보려고 영주댐 이설도로 한끝에 있는 이주단지로 갔다. 늘 눈길이 닿던 한곳이 휑했다. 금강마을에서 옮겨 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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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호주에 가다] 첫번째 이야기 - 그곳의 날씨는 어떤가요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온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났다. 한국과는 반대로 멜번의 계절은 점점 겨울로 접어들고 있다. 물론 이곳의 겨울은 한국보다 온도가 낮지 않다. 오히려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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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비밀TF 논란, ‘비밀’ 아닌 ‘TF’가 문제다(글/정인철 사무국장)

최근 “환경부가 2015년에 비밀TF를 구성했고, 사업자를 지원해 설악산케이블카사업을 국립공원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는 환경정책제도개선위원회의 발표가 있었다. 한마디로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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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후쿠시마 산 식재료 도쿄올림픽 선수촌 공급 반대한다

후쿠시마 산 식재료 도쿄올림픽 선수촌 공급 반대한다 올림픽이 원전사고 위험 감추기 위한 홍보의 장이 되어서는 안돼   최근 언론을 통해 후쿠시마 야구경기장이 건설되고 있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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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인터뷰-신재은회원

낙천적인 그녀가 꿈꾸는 사람 가득한 유토피아 글 손보경 때가 되면 단체의 안부를 물어주고 국시모 활동에 늘 응원을 보내주는 회원이 있습니다. 진작 했어야하는데 미안하다며 자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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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모시선] 설악동의 오늘

설악동 C지구. 대부분의 상가는 문이 닫혀있습니다. 수십 년 전에나 설치된 듯 망가진 간판들은 그대로 방치되어있습니다. 주변엔 운영되지 않는 숙박업소가 가득합니다. 공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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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이야기- 세 번의 도전, 태백산국립공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다(조우교수와의 대담화)

국립공원 이야기- 세 번의 도전, 태백산국립공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다  글 손보경 ·구성 정인철 2018년 봄을 맞아 국시모 학술위원인 조우 상지대 교수를 만나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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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과 나

나뭇잎과 나 글 박남준 시인   푸른 잎들 우르르 키 재기를 나서는가 그 우직한 본성, 일방질주를 가로막느라 더운 땀 흐르기도 했다 첫눈이 유리창에 사선을 긋기도 했다 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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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리의 죽음들

문정리의 죽음들 글 성 염(본지 자문위원)     필자가 지리산 서북자락 문정리에 ‘휴천재(休川齋)’라는 누옥을 지은 것이 25년 전이고 주민등록을 옮겨 주민으로 살아온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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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때죽나무꽃이 피었어요

어머니, 때죽나무꽃이 피었어요 글 박 두 규     어머니, 때죽나무꽃이 피었어요. 올망졸망 눈부시게 하얀 것들이 오순도순 피었네요. 이 꽃들은 나무 사이를 흐르는 부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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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6월22일 하지사진] 하지날 지리산에 차를 올리고, 차를 나누고

↑ 2019년 하지날의 노고단주변엔 안개가 가득하였고, 하늘엔 간혹 먹구름이 오고갔다.   ↑ 차를 올리고 지리산자락에서 나온 햇차를 올리는 순간, 우리들의 마음이 지리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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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2일 하지모임] 올해 하지에는 노고단에 올라 햇차를 올립니다

"하지날에 햇차를 지리산에 올린다"    지리산자락에는 차 시배지라 하여, 처음으로 차를 심어 가꾼 곳들이 있습니다. 지리산자락에 사는 사람들은 시배지, 그곳이 어디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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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6일~7일] 지리산만인보 10+

지리산만인보 10+ -그날, 그 길을 떠올리며   일시 : 2019년 7월 6일 ~ 7일 (1박2일) 장소 : 지리산, 그리고 연곡사   “단순 소박한 삶”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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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지리산과 만나는, 시민과학자 활동에 참여하세요.

2019년 지리산시민과학자는 매월 세번째 월요일에 만나 지리산국립공원 안의 조림지(일본목련 등)를 조사하고 새를 공부합니다. 누구라도,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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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새관찰월요모임] 새와의 만남, 첫 시간의 설렘으로

섬진강 위를 나는 저 새는, 나뭇가지에서 노래하는 저 새는, 빠른 속도로 텃밭을 뛰어가는 저 새는, 갸우뚱갸우뚱.. 어떤 새인지 궁금하셨죠?   새들은 어디서 자는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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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가 반한 나전칠기 작가 김영준 『글로벌 에코캠퍼스』 건립에 동참합니다

희망이 있는 환경운동의 중심 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에 함께 해주세요.나전칠기 작가 김영준글로벌 에코캠퍼스 설립에 동참합니다.저의 꿈은 후손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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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째 신입회원님은 정물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6.10.~8.10.)의 18번째 신입회원은 최윤아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최윤아회원님은 금악리에 정물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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