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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하지날의 노고단
주변엔 안개가 가득하였고, 하늘엔 간혹 먹구름이 오고갔다.



↑ 차를 올리고
지리산자락에서 나온 햇차를 올리는 순간, 우리들의 마음이 지리산과 이어졌다.



↑ 차를 나누고
분위기도, 차 맛도, 찻상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웠던 순간이었다. 내년 하지가 기다려진다.




↑ 노고단 오고가는 길에 만난 꽃들(복주머니난, 붓꽃, 함박꽃)과 아무르장지뱀
더 많은 꽃들이 있었으나 그냥 눈과 마음에 담아두기로 했다.
사진_ 윤주옥+장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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