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서 지나가는 나그네와 묻고 답하다
林中與過客問答
我事謀吟詠(아사모음영)
雖貧自足生(수빈자족생)
飢寒治以酒(기한치이주)
忽覺老身輕(홀각노신경)
숲속에서 지나가는 나그네와 묻고 답하다
나의 일은 詩…
林中與過客問答
我事謀吟詠(아사모음영)
雖貧自足生(수빈자족생)
飢寒治以酒(기한치이주)
忽覺老身輕(홀각노신경)
숲속에서 지나가는 나그네와 묻고 답하다
나의 일은 詩…
[뉴스데스크]
앵커
“속옷만 입고 탄광 밑바닥에서 작업하던 시절을 생각 하면 참혹하고 가슴이 답답하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고 최장섭 할아버지의 증언이 담긴 이 영상은…
함흥지방법원 이시카와 검사의 3·1운동 관련자 조사문서 번역아직 주목받지 못한 181명 추가 발굴…유공자 포상 추천 계획
▲ ‘보안법 사건’ 문서 원본 표지 [독립기념관 제공…
問江南左派曺國
問汝知貧苦(문여지빈고)
豪奢聖者然(호사성자연)
衆疑安可解(중의안가해)
百姓怒揮拳(백성노휘권)
江南 좌파, 曺國에게 묻는다
묻겠노니 가난의 괴로움 아느냐…
文在寅政權人事
海內無人物(해내무인물)
豚牛夢長官(돈우몽장관)
半邦非半國(반방비반국)
不測遇何難(불측우하난)
문재인 정권의 人事
나라 안에 인물이 있지 아니하니
돼지도…
笑曺國云云檢察改革
糞犬歎灰犬(분견탄회견)
衆人指笑嘲(중인지소조)
勸君歸故宅(권군귀고택)
修己夢池蛟(수기몽지교)
검찰 개혁 운운하는 曺國이란 者를 비웃다
똥 묻은 개가…
某假僧臨終偈
敢語空來去(감어공래거)
魔嘲佛怒聲(마조불노성)
泥犁當拔舌(이리당발설)
永遠發悲鳴(영원발비명)
어떤 땡추중의 臨終偈
괜스레 왔다 간다고 감히 말하니
마귀…
不信者寄名牧師
華言能美句(화언능미구)
晝夜賣耶蘇(주야매야소)
益甚錢財慾(익심전재욕)
閻魔地獄呼(염마지옥호)
不信者가 이름난 목사에게 띄우는 글
화려한 말과 아름다운…
작년에 고위 간부 한 명이 사직했습니다.
민문연의 얼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간부가 사직했는데 사퇴의 변 한마디 남기지 않았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조세열 사무총장님의 사무총장직…
민족문제연구소는 이렇게 밝혔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주도하여 모금하고 관리하던 역사관 건립기금을 이 사건 재단으로 이전한 것은 서울시교육청의 이관지시에 따른 것”
1. 교육청이…
▲ 국치일을 아십니까?▲ 국치일에 관련된 패널들▲ 국치일에 관련된 패널들▲ 국치가와 국치일노래 악보▲ 추념식 시작 인사를 나누고 있는 우측부터,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기자,…
更問文在寅政權
近者因曺氏(근자인조씨)
終成國兩分(종성국양분)
政治焉若此(정치언약차)
木石笑人君(목석소인군)
문재인 정권에 다시 묻는다
요즘 들어서 曺氏라는 者로 인해…
嘆法務部長官候補曺國
再考眞顔厚(재고진안후)
衆嘲可長官(중조가장관)
加之云改革(가지운개혁)
豚犬共嗟歎(돈견공차탄)
법무부 장관 후보 曺國을 탄식하며
再考하여도 참으로…
勸曺國改名亡國
長官其慾甚(장관기욕심)
眼下遂無邦(안하수무방)
勸改名亡國(권개명망국)
宜當入獄窓(의당입옥창)
曺國에게 亡國으로 이름 고치기를 권함
長官을 하겠다는 그…
拔二臼齒(발이구치)
酒狂無飮樂(주광무음락)
半死半生人(반사반생인)
老妓秋花待(노기추화대)
今宵淚滿巾(금소루만건)
어금니 두 대를 뽑고
酒狂에게 술 마시는 樂이 없으니…
벽장 속 거울 이야기
시골 여관 낡은 벽장 앞에 이런 글귀가 붙어 있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동물이 이 안에 있다.’
벽장을 열어 본 손님은 그 안에 작은 거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