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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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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자유] 영화 "도가니"를 제작한 엄용훈입니다.

영화나 문화예술계에 아주 중요한것은 다양성입니다. 이 다양성은 바꿔 말하면 자유라고 생각하거든요. '문화계 블랙리스트'라고 하는 것은 생각만으로도 정말 끔찍한 일이죠.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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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정신과 전문의 천근아 교수가 말하는 [안철수와 미래]

동그란 아이도 있고 네모인 아이도 있고 세모인 아이도 있고 색깔도 다 다양한데 그걸 다 네모라는 틀 안으로 구겨넣고 있는 것이죠. 현재의 교육 시스템이 불합리하다고 느끼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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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공정] 이제는 먹고사는 새로운 공식을 찾아야!

도전을 하지 않고 도전한 사람이 손해를 보는 체계에서는 앞날을 장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아이들이 저만큼 자라서 살아갈 한국은 더 공정한 룰 속에서 국민들 개개인이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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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아들 둘을 키우는 30대 중반 엄마입니다.

저는 유치원생 아들 둘을 키우는 30대 중반 엄마입니다. 97년에는 중학교 2학년이었죠. 당시 컴퓨터를 끄지도 못한다고 둘째 동생에게 구박을 받곤 했었는데, 어쩌다 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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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다닐 때와 내 아이가 다니는 지금도 다르지않은 교육현실

저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40대 주부입니다. 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저이지만 이번 국정농단에는 분노를 억누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촛불을 들고 광장에서 박근혜 탄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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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실업, 청년과 창업, 청년과 꿈.

청춘 콘서트를 하시던 때부터 안철수 의원님을 존경해왔습니다. 그 때 저는 대학생이었고 꿈이 많았지만 꿈을 실현하기에는 조건과 환경, 스펙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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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40대 중반 가장입니다.

장애를 가진 부모가 자녀를 잘 돌볼 수 있도록 일 년에 단 며칠만이라도 국가에서 휴가를 줄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고민해 주십시오. 저는 1급 지적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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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사람들> 사연 공모를 시작합니다.

<안철수, 사람들>은 늘 여러분의 진솔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공모 참여방법- 1.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내 삶의 소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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