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소아정신과 전문의 천근아 교수가 말하는 [안철수와 미래]

토, 2017/03/18- 14:1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동그란 아이도 있고 네모인 아이도 있고 세모인 아이도 있고 색깔도 다 다양한데 그걸 다 네모라는 틀 안으로 구겨넣고 있는 것이죠. 현재의 교육 시스템이 불합리하다고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뭔가 새로운 과제를 만나게 됐을 때 전화부터 하죠 엄마한테. 엄마 나 어떻게 해야 돼? 그동안 자기가 스스로 한번도 결정내려본 적이 없는 거죠. 지금 다가올 변화될 미래에 대해 준비시키는 것.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주는 것. 그게 우리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통찰력, 자기가 이루어왔던 것을 과감히 벗어나서 새로운 곳에 도전하는 용기와 혁신을 가진 안철수 후보가 만들 세상에.......

댓글 달기

이 필드의 내용은 비밀로 유지되며, 공개되지 않습니다.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