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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40대 중반 가장입니다.

목, 2017/03/09- 11:4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장애를 가진 부모가 자녀를 잘 돌볼 수 있도록 일 년에 단 며칠만이라도 국가에서 휴가를 줄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고민해 주십시오. 저는 1급 지적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40대 중반의 가장입니다. 제 아이는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이 됩니다. 지난 3월 3일자 '매일경제'에서 발달장애인이 병원 치료를 제대로 못 받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사실 그 기사는 올해 초 제 아내가 경험한 내용과 그리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안철수 의원님께 장애인 복지정책에 관해 감히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심한 지적장애 및 발달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극히 제한적입니다. 먹고, 자고, 심지어 싸는 일까지 부모가 도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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