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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실업, 청년과 창업, 청년과 꿈.

토, 2017/03/11- 19:0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청춘 콘서트를 하시던 때부터 안철수 의원님을 존경해왔습니다. 그 때 저는 대학생이었고 꿈이 많았지만 꿈을 실현하기에는 조건과 환경, 스펙이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살아왔던 것 같은데 출발 레이스부터 어그러진 느낌이었습니다. 당시에 많은 입사지원을 했는데 번번이 떨어지기 일쑤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때는 지금보다는 고용이 많았고 신입 공채도 활발해서 저는 작지만 내실있는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동시에 안철수 의원님도 정계에 진출하셨고요. 입사 후 처음 사회생활에 저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여성으로서, 사회초년생으로서 괴로운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처음이니까 부조리한 노동현실에서 어떻게든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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