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임명동의제 실시, 뜨거운 투표참여로 SBS 혁신에 나서야 한다!
[논평]
역사적 임명동의제 실시,
뜨거운 투표참여로 SBS 혁신에 나서야 한다!
SBS가 오늘부터 임명동의제 투표를 시행한다. 노사…
[논평]
역사적 임명동의제 실시,
뜨거운 투표참여로 SBS 혁신에 나서야 한다!
SBS가 오늘부터 임명동의제 투표를 시행한다. 노사…
[논평]
MBC 사장 선임, 시민과 함께하는 민주주의의 장이 돼야 한다
MBC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27일…
[논평]
MBC 사장 선임, 시민과 함께하는 민주주의의 장이 돼야 한다
MBC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27일…
지난 11월 27일, 명동 세종호텔 앞에서
세종호텔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61번째 고함예배가 있었습니다.
해고자 원직복직, 정규직 전환, 성과연봉제 폐지 등…
지난 11월 27일, 명동 세종호텔 앞에서
세종호텔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61번째 고함예배가 있었습니다.
해고자 원직복직, 정규직 전환, 성과연봉제 폐지 등…
올해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어두은 세상을 밝혀주신 당신,
참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빛나는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고난함께 후원회원의 밤 "스포트라이트"에
초대합니다…
올해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어두은 세상을 밝혀주신 당신,
참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빛나는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고난함께 후원회원의 밤 "스포트라이트"에
초대합니다…
2017년 하반기 마지막 고함예배입니다.
세종호텔 노동자와 함께하는 61번째 고함예배.
"네 이웃의 돈을 탐내지 말라"
11월 27일(월) 오후 6시 30분 / 명동…
2017년 하반기 마지막 고함예배입니다.
세종호텔 노동자와 함께하는 61번째 고함예배.
"네 이웃의 돈을 탐내지 말라"
11월 27일(월) 오후 6시 30분 / 명동…
[논평]
한겨레21 사태 본질은 LG임원 만난 후 표지 교체 지시한 것
: 문제는 기사 품질이 아니라 경영진의 함량 미달
“표지 교체를 당부합니다…
[논평]
한겨레21 사태 본질은 LG임원 만난 후 표지 교체 지시한 것
: 문제는 기사 품질이 아니라 경영진의 함량 미달
“표지 교체를 당부합니다…
지난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마리스타 교육관에서 열린 기독교사회포럼에 참여했습니다. 기독운동을 하는 각 단위의 활동가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활동가의 삶, 가능한가?'란…
지난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마리스타 교육관에서 열린 기독교사회포럼에 참여했습니다. 기독운동을 하는 각 단위의 활동가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활동가의 삶, 가능한가?'란…
[논평]
YTN, 더 이상의 파국은 막아야 한다
- 대주주는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야 -
새 사장 선임을 둘러싸고 YTN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논평]
YTN, 더 이상의 파국은 막아야 한다
- 대주주는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야 -
새 사장 선임을 둘러싸고 YTN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11월 11일(토) 오전7시, '세월호참사 2기 특조위 설립'과 '사회적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입법 촉구'를 위한 광화문 촛불문화제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우리 사회는 세월호…
지난 11월 11일(토) 오전7시, '세월호참사 2기 특조위 설립'과 '사회적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입법 촉구'를 위한 광화문 촛불문화제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우리 사회는 세월호…
[논평]
MBC 사장 선임과 방문진에 거는 기대
MBC 사장 선임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김장겸 해임으로 첫 단추를 잘 꿰었지만, 만에 하나 새 사장 선임…
[논평]
MBC 사장 선임과 방문진에 거는 기대
MBC 사장 선임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김장겸 해임으로 첫 단추를 잘 꿰었지만, 만에 하나 새 사장 선임…
지난 11월 13일(월) 6시 30분, 세종호텔 앞에서
60번째 고함예배 <인간의 노래>를 진행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지난 11월 13일(월) 6시 30분, 세종호텔 앞에서
60번째 고함예배 <인간의 노래>를 진행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논평]
국회, 이제는 공영방송의 진정한 독립 논의에 착수해야
: 사장·이사 추천권,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충분조건 아니다
‘언론적폐’로 규정됐던…
[논평]
국회, 이제는 공영방송의 진정한 독립 논의에 착수해야
: 사장·이사 추천권,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충분조건 아니다
‘언론적폐’로 규정됐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