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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7일, 명동 세종호텔 앞에서
세종호텔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61번째 고함예배가 있었습니다.


해고자 원직복직, 정규직 전환, 성과연봉제 폐지 등 세종호텔 노동자들의 요구를 담아
하늘과 사람에게 고함치는 시간이었습니다.



고함 예배위원들의 예배 전 피켓팅 !

*마음을 여는 노래: 장혁/ 조내황


*사회: 심진보 목사

*기도: 심태민 (감리교신학대학교 IVF)

*특송: 이봄

*하늘뜻 읽기: 차혜진 / 서울여자대학원 기독교상담학과

*하늘뜻 펴기: 이종명 목사 (송악교회)


*현장의 증언: 허지희 조합원

*예배의 모든 순서를 반주해주신 조내황 예배위원

*특송: 박현준 (감신대 카이로스)


*알리는 말씀: 진광수 사무총장 (고난함께)

고난함께에서 제작한 2018년도 천달력을 선물했습니다.
세종호텔 투쟁 승리의 그날 까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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