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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공동체 고함] 60번째_ 세종호텔 노동자와 함께하는 예배 드렸습니다.

수, 2017/11/15- 15:4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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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3일(월) 6시 30분, 세종호텔 앞에서

60번째 고함예배 <인간의 노래>를 진행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마음을 모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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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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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여는 노래로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인도_ 장혁(고함예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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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반주 건반_ 조내황(고함예배위원) / 기타_ 박진수(고함예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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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_ 심진보 목사(고함예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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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_ 김경민(감신대 도시빈민선교회), 마음을 울리는 외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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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방송_ 한은비(고함예배위원), 고함예배는 페이스북 고난함께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KakaoTalk_Moim_6OVYrK3EoHvKA3YbJvFQgjKVxXanOq.jpg 하늘뜻읽기_ 심태민(감신대 I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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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1_ 박진수 목사(고함예배위원), 마음 따뜻한 노래를 선물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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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뜻펴기_ 윤정미 목사(감리교여교역자회 총무), '함께 울라'라는 제목으로 하늘 뜻 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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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증언. 특별히 기독인으로써 고민도 함께 나누어 주셨습니다. 많은 배움과 힘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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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2_ 시대의 아픔을 노래하는 평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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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산책 지휘자_ 류성혜, 늘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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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산책 반주자님. 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손을 녹이며 건반을 쳐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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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파트_ 정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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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비좁아 세종호텔 벽면에 모여 노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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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의 거리는 화려했고, 거리 구석에 모인 우리의 자리는 소박했습니다. 

그러나 마음 만큼은 넉넉하고, 따뜻한 자리였지요.

긴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특별히 다음 61번째 고함예배도 세종호텔 노동자와 함께합니다. 아직 한번도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신 분들은 다담주 11월 27일(월) 6시 30분에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부르리 희망의 노래를, 함께 부르자 인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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