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다 포스코 이윤 걱정하는 노동부”
경북 포항시 포스코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협착사고로 사망했다. 금속노조가 포스코의 잦은 중대재해에 대해 최정우 회장의 구속 처벌 등을 요구하며, 고용노동부에 근본 대책…
경북 포항시 포스코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협착사고로 사망했다. 금속노조가 포스코의 잦은 중대재해에 대해 최정우 회장의 구속 처벌 등을 요구하며, 고용노동부에 근본 대책…
■ 민주노총 주간 홍보 일정 (2/15 ~ 2/21)
※ 각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취재 시 사전확인 바랍니다.
※ 매주 월요일 최종 취합 일정 다시 배포합니다…
[노나메기 세상을 위한 큰 발걸음.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자리이지만 민주노총이 전 조합원과 모든 노동자의 뜻을 모아 이어가겠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쟁취 투쟁으로 새해를 시작했던 전국의 110만 민주노총 조합원 동지들께 민주노총 위원장 양경수 희망과 포부를 담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설 연휴 기간 근무자 간식 전달..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 되십시오 언론노조 KBS본부는 설 연휴기간에도근무하는 분들을 위해본관 식당에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또 평소 회사 내…
[요구는 명쾌하고 해법은 간단하다. ‘일하던 곳에서 일하게 하라’. LG는 고용유지를 빙자한 치졸한 언론플레이를 중단하고 해고된 청소노동자들의 요구에 답을 내놓아야 한다…
‘열악한 이주노동자 기숙사 대책 온전히 수립하고 이행하라!'
청와대 앞 기자회견문
캄보디아 이주여성노동자 故누온 속헹님 기숙사 산재사망 이후 50일이 훌쩍 지났다.…
1주년 지역 ‘뉴스7’ 방송분권 새 지평..지속가능성 위한 지원 계속돼야 최근 지역 뉴스 활성화를 위해 야심차게 시작한 ‘뉴스 7’이 1주년을 맞았다. 지난 2018년 제주총국의…
전국의 조합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아직 금속노조 울타리로 모이지는 않았으나 언젠가는 함께해야 할 제조산업 노동자 여러분! 금속노조 위원장 김호규가 설 인사드립니다.…
공영방송에 대한 이해가 없는 김웅 의원은 입 닫아라 김웅 의원이 공영방송과 언론노조 KBS본부를 향한 비난에 맛을 들였다. 지난달 28일 이후 9건의 글을 올렸으니 집착 수준이다…
지난 2월 5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협착 사고로 현장에서 숨졌다. 현대중공업의 잇따른 중대 재해에 금속노조가 현대중공업 사업주 구속 등 책임자 처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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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취재 시 사전확인 바랍니다.
※ 매주 월요일 최종 취합 일정 다시 배포합니다.
날짜
내용…
한국지엠 한국공장 철수 소문과 르노삼성 구조조정설이 잦아지고 있다. 마힌드라가 쌍용자동차에서 자본 철수를 시작했다. 국내 해외투자 완성차기업 노동자들의 고용위기감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취 재 요 청
2021년 2월 9일(화)
장현술 대협실장 010-2577-5076…
오는 3월부터 언론노조를 이끌 새 지도부가 당선됐습니다. 전국언론노조는 사상 최초로 경선으로 치러진 제11대 언론노조 위원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윤창현 SBS본부장, 전대식 전…
김진숙이 보이십니까.민주주의는 어디로 갔는가.전태일이 풀빵을 사주었던 여공들은 어디서 굳은살 배긴 손으로 침침한 눈을 비비며 아직도 미싱을 돌리고 있는가.아니면…
■ 민주노총 주간 홍보 일정 (2/8 ~ 2/14)
※ 각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취재 시 사전확인 바랍니다.
※ 매주 월요일 최종 취합 일정 다시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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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차 민주노총 정기대의원대회
○ 일시 : 2021년 2월 5일 금요일 오후 2시
○ 장소 : 전국 41개 거점
○ 주최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유튜브 다시 보기…
본부장 편지 우리 조합 최고의 목표는 함께 하기 “어떻게 지내나요. 노조 힘들죠?” 1년이 넘도록 많은 분들이 물어봐 줍니다. “힘들다”는 우는 소리를 되도록 하지 않으려 합니다…
새 집/행/부를 소개합니다 조경모 지역부본부장 | 집행부 최근 ‘지방 분권’이 화두입니다. 서울 중심, 수도권 쏠림으로 인한 부작용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영방송 KBS에서도…
조합원들의 목소리로 읽은 ‘전태일 평전’언론노조 KBS본부유튜브 계정을 통해 만나보세요! 전태일 서거 50주년이었던 2020년을 맞아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11월 한 달간 『…
10년 동안 4백 명 감소…다시 시작된 퇴직 러시 지난 10년 동안 KBS를 퇴직한 직원의 수는 1,949명에 달한다. 반면 같은 기간 동안 신입이나 경력직으로 채용된 직원 수는…
조합원 기고문 3년째 채용 중단… 현장은? 신입사원 공채는 KBS발전을 위한 디딤돌 “KBS를 최종 목표로 하는 친구는 이제 찾아보기 힘들고 그만큼 학생들의 관심과 선호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