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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 위원장 설 인사]

수, 2021/02/10- 01:05 admin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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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조합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아직 금속노조 울타리로 모이지는 않았으나 언젠가는 함께해야 할 제조산업 노동자 여러분! 금속노조 위원장 김호규가 설 인사드립니다. 투쟁!우리의 바람과 달리 코로나는 단기간에 수그러들지 않을 기세입니다. 여러모로 답답한 상황이 그만큼 더 길어질 분위기입니다. 얼마 전 김진숙 동지가 서울로 들어올 때 경찰은 방역을 내세워 길을 막고 방해했습니다. 질병과 방역이 겉으로는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듯이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재벌과 가진 자가 집회하고 행진할 일이 없으니 결국 얼어붙은 사회와 시민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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