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청와대 고위공직자 부동산 자산분석
대통령비서실 공직자, 아파트 재산 8억→11억, 3억(40%) 상승
재산보유 상위 10위 평균 27억, 시세차액 상위 10위 평균 10억 증가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할 때 시세와…
대통령비서실 공직자, 아파트 재산 8억→11억, 3억(40%) 상승
재산보유 상위 10위 평균 27억, 시세차액 상위 10위 평균 10억 증가
고위공직자 재산등록 할 때 시세와…
이란의 히잡 강제 착용법을 거역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활동가 야사만 아리아니에게, 이란 활동가 아잠 장그라비가 편지를 보냈다.
안녕하세요, 야사만.어떻게…
‘1969년 KAL기 납북사건’… 어느덧 사건이 발생한 지 50년이 되었다. 강릉에서 출발하여 서울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는 목적지를 밟지 못한 채 북쪽으로 기수를 돌렸고 북한…
세계인권선언일 제71주년 기자회견문
혐오와 차별은 넘어 다시 인권을 외친다!
1948년 12월 10일 인류는 세계인권선언을 통해 인간 존엄을 천명하고 자유와 평등이…
국제앰네스티는 오늘 국회에서 통과된 이 한국의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들을 계속해서 처벌하고 낙인 찍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법은 종교 혹은 다른 신념에 따라 병역을 거부한…
발족선언문
노동자, 중소상인·자영업자, 시민사회가 함께
‘99%의 상생연대’로 경제민주화와 양극화 해소에 앞장서겠습니다.
바야흐로 불평등, 양극화, 불공정의 시대입니다.
자신들의…
성명서
부적격 낙하산 기업은행장 임명 시도 중단하라
현재 거론되는 유력후보 모두 관료 출신으로 은행 경영 경험 전무
6년 전 민주당, 기업은행장 낙하산 조짐에 ‘관치는 독극물’…
국제앰네스티, 1만 명 청년 대상 글로벌 설문조사 진행
전 세계 지도자들 즉각 행동에 나서지 않는다면 “세대를 배신하는 일” 될 것
전 세계 청년들은 기후변화를 이 시대가…
국제앰네스티는 세계인권선언일을 하루 앞둔 9일,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에 사형제도 폐지에 대한 법률의견서를 제출하였다.
본 의견서는 올해 2월 사형제도에 대한 헌법소원이 제기된 이후…
국토부는 이번주 중 공개토론 날짜와 근거를 제시하라
지난 12월 3일 경실련과 민주평화당이 발표한 ‘79년 이후 땅값 추정 자료에 대해 국토부가 ’객관적인 토지가격으로 보기…
“경제민주화, 양극화 해소를 위한 99% 상생연대“ 발족식
– 2019년 12월 10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306호
– 재벌대기업과 1% 부유층의 특권, 경제력 집중…
[보도자료]
민변, 인권운동더하기
개최
발표
한 해 인권상황 돌아보고 디딤돌·걸림돌 판결도 발표
‘사법 개혁‘과 ’강제동원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하는 시간 가져…
공정위는 통신3사의 망접속료 ‘차별적취급행위 사건’조속히 처리하라
– 사건처리 기간연장 결정 사유와 조속한 해결을 위한 구체적 계획 답변 요구 –
– 불공정한 시장경쟁 상황에…
오늘 11시, 국회정문 앞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담은 공직선거법과 공수처설치 내용을 담은 공수처설치법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기자회견에는 경실련이 지난 11월…
[보도자료]
민변, 인권운동더하기 ‘2019년 한국인권보고대회’ 개최
한 해 인권상황 돌아보고 디딤돌·걸림돌 판결도 발표
‘사법 개혁‘과 ’강제동원 사건‘에 대해 집중…
결성 43년만에 처음으로 내한 계획을 알리며 3040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밴드가 있다. 여러분이 락뮤직의 광팬이거나, 앰네스티의 오랜 지지자라면 몇 번이고 들어봤을…
선거·검찰개혁 패스트트랙 통과 촉구 기자회견
2019년 12월 6일(금) 오전 11시, 국회 앞
기자회견 순서
사 회 • 조성훈 경실련 간사
취지설명 • 신철영 경실련 공동대표…
5번의 죽을 고비,
55차례의 가택연금,
6년의 감옥생활,
777일의 국외망명.
섬 소년에서 대한민국 대통령까지, 시대의 불의를 견디며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한 인간…
김진표 의원 국무총리 후보 지명은
경제·노동개혁 포기 선언이다
최근 언론을 통해 차기 국무총리 후보로 김진표 의원이 확정적이라는 보도가 흘러나오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임기가…
[보도자료]
국가인권위원회 기각결정에 대한 행정소송 제기
1.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2019. 9. 9. 국가인권위원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