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은 민간기업이 아니라 공적으로 행해져야 한다.
[성명]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은 민간기업이 아니라 공적으로 행해져야 한다.
COVID-19의 확산은 이제 중국을 넘어, 한국과 이란, 이탈리아에 이르기까지…
[성명]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은 민간기업이 아니라 공적으로 행해져야 한다.
COVID-19의 확산은 이제 중국을 넘어, 한국과 이란, 이탈리아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희망모울 대관 및 일반 개방을 일시 중지하오니 이용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확산 추이에 따라 대관 재개 여부를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대법원의 민자사업 공사비내역서 공개 판결 환영한다!
3건 민자사업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정보공개거부 처분,
경실련 패소부분 파기하고 고등법원으로 파기환송
정보독점이 있는…
금융당국은 코로나19로 인한 주식시장 불안정성 해결을 위해
‘한시적 공매도 금지조치’를 즉각 이행하라
오늘(28일) 우리주식시장의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 넘게…
권영진시장, 발 빠른 외부 지원 요청, 정작 신천지교회 문제 등 늑장 대처
대구 공무원들 확진 받고도 외부 활동 등 시민불신 초래, 강력 징계해야
‘대구의 위기’에도 협력보다…
코로나-19 사태, 정부와 국회가 진정 해야 할 일은 공공병원과 공공의료인력 확충이다
허울뿐인 코로나 3법 생색내기와 재난 상황을 틈탄 의료영리화 추진 규탄한다
…
팔레스티니안 마을 칸 알아마르가 내려다보이는 이스라엘 불법정착촌 카파르 아두민은 온라인 여행 사이트에서 인기있는 관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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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팔레스티니안 점령지역Occupied…
앰네스티 영국지부가 CIA의 고문 프로그램을 규탄하며 제작한 캠페인 영상 “The Stuff of Life”의 스틸 장면. 물고문을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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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0일…
한국지부는 임시이사회를 거쳐 2020 정기총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원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으로, 온라인 의결 및 선거를 진행하고, 향후…
선거제 개혁 취지 역행하는 위장정당 논의 중단하라
– 미래한국당 즉각 해산하고 저질정치 중단해야
지난 연말 통과된 공직선거법에 따른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된 첫 국회의원…
수 신
각 언론사 정치부·사회부
발 신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담당 : 천웅소 사무국장 02-723-0808 [email protected])
제 목
[성명]…
[성명]
고 문중원 기수의 죽음은 문재인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
– 분향소까지 철거해버린 문재인 정부에게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오늘 2020년 2월 27일은 고…
함께하는 시민행동 2020년 온라인 회원 총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총회는 2월 26일(수)부터 3월 5일(목)까지 시민행동 홈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투표용지는…
2019년은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20년이 되었던 해로, 주요 사업의 내용이 지난 20년 활동을 정리하고, 그간 활동의 연계점을 찾아 시민행동의 새로운 비전을 찾는데…
흥민통 대학생통일아카데미(이하 대통아)는 2월 6일부터 '대학생통일아카데미 11기 리더스쿨'을 진행하고 있다. 2월 6일에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참가자들에게 흥사단,…
2019년 함께하는 시민행동의 재정은 창립 20주년을 계기로 후원금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등의 지원금의 증가로 재정 안정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11기 운영위원회의 구성을 위해 아래의 분들을 추천합니다. 시민행동의 운영위원회는 매년 분기별 운영위원회와 각 사업을 추진할 때 활동가들과 함께 하는 구조를…
제11기 운영위원회의 구성을 위해 아래의 분들을 추천합니다. 시민행동의 운영위원회는 매년 분기별 운영위원회와 각 사업을 추진할 때 활동가들과 함께 하는 구조를 가지고…
2020년 시민행동은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향후 5년간의 중장기 목표를 설정하고 매년 단기 목표를 세부전략과 함께 수립하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국회의원 아파트값, 4년 동안 5억 올랐고, 43% 상승했다.
– 신고액 9억인데 시세는 16억, 7억 축소 57%로 낮아져
– 주인 위해 심부름꾼 뽑았더니, 아파트값 올려…
2020년 시민행동은 재정안전성을 목표로 조직 운영의 기반을 더욱 탄탄하게 마련하고, 사업을 확대해나갈 수 있는 틀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예산의 규모가 전년도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