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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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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차별 없는 사회를 바랐던 변희수 하사를 추모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 있는 말하기가 멈추지 않기를, 모두가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 차별 없는 사회를 바랐던 변희수 하사를 추모하며   "저는 인권친화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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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의견서]경찰관의 정보수집 및 처리 등에 관한 규정 제정(안) 입법예고에 대한 의견

작년 국회에서 경찰 개혁 관련 법률이 통과된 후 현재 그에 따른 하위법령과 규정 제.개정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산인권센터가 함께하고 있는 경찰개혁네트워크(이하 경찰개혁넷)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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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경기테크노파크 신임 원장 후보의 임명절차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

경기도가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의 2차 가해 논란을 빚은 오성규 서울시 전 비서실장의 도 공공기관장에 임명하려는 것에 대하여 다산인권센터가 소속단체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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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적 채용공고 게시와 관련하여 수원시 평생학습관·외국어마을 사과에 대한 입장문

인권침해적 채용공고 게시와 관련하여 수원시 평생학습관·외국어마을 사과에 대한 입장문 작년 12월 24일에 수원시 평생학습관·외국어마을은 직원 채용 안내문을 홈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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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백신 우선순위 및 배분 결정은 인간의 존엄과 권리에 기반해야 합니다.

[공동성명]  백신 우선순위 및 배분 결정은 인간의 존엄과 권리에 기반해야 합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은 우리 사회에 생명의 존엄함을 일깨워준 사건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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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정부는 아동 인권의 관점에서 “아동학대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전면 재검토하라

[공동 성명] 정부는 아동 인권의 관점에서 “아동학대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전면 재검토하라 2021년 1월 19일, 정부는 ‘아동학대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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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그래서 인권] 세계인권선언 72주년 72인 공동행동

세계 인권선언 72주년 기념, 7272 공동행동!   2020년 12월 10일,코로나 19와 함께 맞는 72번째 '세계인권선언기념일' 이었습니다.비록 여럿이 모여 행동할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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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보호감호의 망령을 부르는 당정 합의를 규탄한다

보호감호의 망령을 부르는 당정 합의를 규탄한다 1. 11월 26일 여당과 정부는 형기를 마친 강력범을 최장 10년간 보호시설에 다시 격리하는 새로운 법률을 제정하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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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공동대책위원회 의견서]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에게 가해진 불리한 조치에 대한 책임은 사업주에게 있습니다.

르노공동대책위원회 의견서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르노공동대책위원회)는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사건 피해자를 상담·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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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더 이상 처벌은 없다. 문재인 정부는 낙태죄를 전면폐지하라!

더 이상 처벌은 없다. 문재인 정부는 낙태죄를 전면폐지하라!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는 ‘낙태의 죄’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리고, 올해 12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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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비대면 학습지원금 차별 중단을 촉구한다

정부에서 비대면 학습지원을 위한 지원금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주 아동은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와 에서 "비대면 학습지원금" 차별중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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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평화와 인권을 이야기하는 나눔의집에 인종차별 현수막이 웬 말이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 조계종 나눔의집의 무책임한 태도를 규탄한다.

평화와 인권을 이야기하는 나눔의집에 인종차별 현수막이 웬 말이냐! -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 조계종 나눔의집의 무책임한 태도를 규탄한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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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국가인권위원회의 체육계 폭력 근절 방안 권고 지연을 규탄한다! 인권위는 사태 전모를 공개하고 이에 대해 책임져라

故 최숙현 님의 명복을 빕니다. [공동성명] 인권위의 체육계 폭력 근절 방안 권고 지연을 규탄한다!인권위는 사태 전모를 공개하고 이에 대해 책임져라 지난 6월 26일 오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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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정부와 경찰의 선의를 믿으라는 게 개혁인가

정부와 경찰의 선의를 믿으라는 게 개혁인가 ‘민주적 통제’ 하지 않겠다, ‘권한 분산과 축소’ 하는 척만 하겠다는 김영배 의원 발의법안 철회하고 경찰개혁 법안 다시 발의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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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평화와 인권을 이야기하는 나눔의집에 인종차별 현수막이 웬 말이냐!

 평화와 인권을 이야기하는 나눔의집에 인종차별 현수막이 웬 말이냐! -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 조계종 나눔의집의 무책임한 태도를 규탄한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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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법인 이사 전원 해임 등 ‘나눔의 집’의 정상화를 위한 적극적 조치를 촉구한다.

내부 고발자 직원들의 용기 있는 고발을 통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여생을 보내고 계신 나눔의 집에 대한 여러가지 의혹이 제기된 후 경기도는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지난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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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합의안 부결은 당연하다 – 이제 노동자 조건 지키는 투쟁을 건설해야 한다

7월 23일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에서 노사정 잠정합의안이 부결됐다. 대의원 88.6 퍼센트가 전자투표에 참가해 그중 61.4 퍼센트가 잠정합의안에 반대했다. 애초에 김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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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당신의 존엄한 삶을 위해, 연대하겠습니다.

[성명] 당신의 존엄한 삶을 위해, 연대하겠습니다 - 이 사회는 누구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까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하 박 전 시장)은 자신의 성폭력에 대한 고소 소식 직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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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130주년 메이데이를 맞이하며

  시카고 헤이마켓 광장에서 8시간 노동을 요구하던 노동자들의 외침으로 시작된 세계 노동절이 올해로 130년을 맞이했다. 1923년, 한국에서는 실업금지, 노동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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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의 임시대의원대회 강행을 반대한다 – 목적이 형식 절차보다 우선하는 문제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어제(7월 10일) 기자 간담회를 열어 임시대의원대회 강행 의사를 밝혔다.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이하 중집) 성원 다수와 가맹 산하 조직의 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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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의 임시대의원대회 소집에 부쳐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중앙집행위원회(이하 중집)가 노사정 잠정 합의안을 반대하자 그 뜻을 거슬러 임시대의원대회를 소집하겠다고 밝혔다. 중집 성원 다수는 임시대의원대회 소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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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미국 정부는 흑인 사망 항의 운동 탄압 중단하라

5월 25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씨가 경찰에게 살해됐다. 플로이드 씨가 “숨을 못 쉬겠어요”라고 절규했지만, 경찰은 아랑곳하지 않고 8분 46초 동안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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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홍콩시민들의 기본적인 자유와 인권마저 말살하려는 국가보안법 제정 규탄한다.

지난 5월 28일 중국은 홍콩에 적용되는 국가보안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작년부터 홍콩의 민주주의와 일국양제 보장을 위해 힘겹게 투쟁해왔던 홍콩 시민들에게 있어 너무나도 공포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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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수원시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 통합운영, 시민의 의견수렴이 먼저다.

  [성명서]수원시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 통합운영, 시민의 의견 수렴이 먼저다. 지난 4월 말 평소 수원시평생학습관(이하 학습관) 운영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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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성명] 보호장비 남용을 막을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부산구치소에서 노역수형자가 수용된 지 32시간에 만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수용시설에서의 보호장비 남용만 아니었어도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죽음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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