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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벌써 6번째 고함예배세미나
다들 뭔가 심각합니다. 저희는 오늘로써 안선희 교수의 <예배이론 예배실천>까지 끝냈습니다.
아직은 작고 미흡하지만 함께 모이면 언제나 즐겁고 풍성한 고함예배세미나입니다.
다다음주에는 정유은 간사님과 이관택 목사님께서 세미나를 진행해 주실 예정입니다.
5월2일에 있을 43번째 고함예배는 유성기업 노동자들과 함께합니다. 노동절 다음날 시청 분향소에서
한광호 열사 추모 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배제목은 <별 헤는 밤>
아스라이 멀어져가는 한 노동자의 삶을 헤아리는 밤
"유성"에서 노동의 가치를 지키려는 별같은 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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