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6/04/14- 17:3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서울 강남 벨트(강남·서초·송파구)는 전통적인 여당 텃밭으로 꼽힌다. 하지만 4·13총선에서는 8곳 중 5곳만을 석권했다. 특히 24년 동안 야권에 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강남을에서는 현역의원인 김종훈 후보가 전현희 더민주... 링크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414010006838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15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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