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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어머니 김을동 언급 "자랑스럽지만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어"

수, 2016/04/13- 19:5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꽤 장난꾸러기였는데 중학교에 들어가며 내성적이 됐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은 KBS '장영실'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중에 있다. 어머니 김을동은 현재 서울시 송파구병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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