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2016/04/13- 19:5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꽤 장난꾸러기였는데 중학교에 들어가며 내성적이 됐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은 KBS '장영실'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중에 있다. 어머니 김을동은 현재 서울시 송파구병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상태다. 링크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6598 Tags 섹션없음 Like 0 Dislike 0 21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