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6/04/10- 16:02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김 대표는 이날 서울 송파구 마천동 거리에서 가진 송파병 남인순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에서 ‘국민의당 사표론’을 염두에 둔 듯 “(이번 총선은) 1번을 택해 지금과 같은 경제 상황을 더 지속할 것인지, 아니면 2번을 택해... 링크 http://www.ajunews.com/view/20160410155547545 Tags 섹션없음 Like 0 Dislike 0 17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