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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난은 열심히 예배학 공부중

목, 2016/04/07- 16:0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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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공동체 고함을 운영한지 벌써 4년차에 들어섭니다. 고난을 당하는 이들과 함께 예배 드린 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또 어떤 형식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예배 본연의 뜻을 살리면서도 고난받는 현장의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할 수 있을까요? 
지난 3년간 열심히 현장을 찾아다니면서 예배드린 결과 우리의 결론은 우리가 예배에 대해 잘 모른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2016년도에는 더욱 내실있고, 의미있는 고함예배를 위해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며 예배를 가다듬어 보기로 했고 그 시작이 바로 <고함예배 세미나>였습니다. 
고함예배 세미나는 지난 3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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