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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일주전! 서강민동후보들의 활약보도 특별판!!

목, 2016/04/07- 10:4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지역

 안산 단원(을)에서 더민주당 현역의원이었던 부좌현(77 철학)동문은 이른 아침부터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공식선거운동을 시작한다. 부좌현후보는 19대 대표발의 법안 175건으로 초선의원 및 수도권 의원 중 1등이었다. 그 결과로 국회의장 선정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 새정치연합 국감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었다. 지역 발전에도 힘을 써 신안산선 추진을 확정하고 KTX 안산 정차를 추진했다. 반월시화공단을 활성화하고 대부도를 해양생태관광도시로 육성했다.


그러나 김종인표 공천에 희생되어 경쟁력 미약이라는 석연치 않은 이유로 컷오프되었다. 부후보는 바로 재심 신청을 하였으나 의례적인 심사의 결과는 같은 것이었다. 부후보는 항의하며 바로 탈당하여 국민의 당에 입당하였고, 더민주당은 경찰 출신 후보를 경선도 없이 전략 공천으로 임명하였으나 여론조사 지지도는 극히 미약한 실정이다. 즉 준비된 대안도 없이 빛나는 의정활동과 세월호 관련 활동으로 정신없이 뛰어다닌, 오래 준비해온 현역 의원을 공천 탈락시켰다는 것이다. 이번 4.13총선에서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이 정신 바짝 차리도록 안산 단원 지역에서 분열된 야권을 하나로 모아 승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로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선거 막판에 가장 큰 이슈인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해 부좌현후보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적극적으로 제안해둔 상태이지만, 더민주당 전략공천 후보자는 인지도도 낮고 지지율이 많이 낮은 상태에서 응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국민의 당은 이미 안대표가 후보단일화에 공개적으로 부정적 태도를 공표한 상태이지만, 부후보는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나 쉽게 이루어지기는 어려운 상태인 것 같다.


부좌현후보는 신안산선 조기개통, KTX 초지역 정차, 세월호 치유와 안산공동체 회복, 혁신을 통한 반월시화공단 활성화와 맞춤형 지역공약을 내세워 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락처는 010-3229-1212이고, 사무실 전화는 031)481-8930이다.

후원 계좌는 기업은행 457-046555-01-016, 국민은행 226-401-04-246627, 농협 301-0095-9638-91 예금주는 공통적으로 부좌현 후원회이다. 영수증 발급을 위해서는 031)439-8833으로 전화해 담당자 김단비를 찾아주세요.

 

 

 충남 보령 서천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나소열(78 정외)동문이 지난 4월 2일 서천 선거연락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서천특화시장 앞에 위치한 선거연락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용익 국회의원 등 6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소식이 열렸다. 나소열 후보는 "12년의 군수로 서천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서천군민에게 감사드린다"며 "보령과 서천의 지역을 뛰어 넘어 진정할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능력과 힘을 가진 나소열을 여의도로 보내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린다"고 강조했다.

나후보의 주된 공약을 살펴보면 보령 에너지산업밸리 조성, 서천 미래신산업메카 완성, 기초노령연금 30만원 지원, 양육, 보육 완전국가책임제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나후보는 서천에서 삼선 군수였기에 탄탄한 지지세를 가지고 있으며 현역의원을 꺽고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을 맡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유권자가 두배나 많은 보령에 사무실(번영로 25 3층, 구대림빌딩 041)933-2220)을 두고 시간을 집중해왔다. 연락처는 010-2838-7500이다. 방송연설 계획은 4월 7일(목) 오후2시-3시 KBS대전(채널9) “제 20대 국회의원선거 보령서천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이다. 나후보 후원회 계좌는 농협 351-0847-3469-23 나소열후원회이다.

 



금천구에 더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이훈(84 사학)동우가 4월 2일 오후 3시에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했다. 지역주민들로 가득찬 개소식에서 박석율(70 경제)동문 이하 서강민동 회원들이 찾아 축하했다. 금천구 주민인 장근주(78 화학)동문과 오세제(81 철학)회장을 비롯해 동기 회장인 박영숙(84 사학)동문, 이창섭(84 국문)동문 부부, 정의택(84 화학)동문과 사학과 84동문들도 여러명 참석해 축하하고 격려했다.


축사를 맡은 이철희 위원장은 청와대는 행정에 대해 배우기에 좋은 장소라고 설명하며, 이훈후보야말로 김대중 대통령 밑에서 정치를 제대로 배운 준비된 후보라는 점을 강조해 박수를 받았다. 이훈후보 자신은 김대중 대통령이 돌아가시기 전에 병상에서 손을 꼭 잡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라고 유언같이 말씀하셨다고 회고하면서 경제를 파탄 낸 박근혜정권을 반드시 교체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아울러 겸손하게 금천에서 책임지고 서민들의 민생을 조금이라도 낫게 만들어보겠다고 주장했다.


그의 대표적인 경력은 김대중 정부 국정상황실장이었고, 문재인후보 대선 때는 공보팀장을 맡았었다. 금천의 새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있는 이훈후보는 더민주당 후보 3자 경선에서 이겨 결선투표에서 이목희 현역 의원을 꺽고 승리했다. 이제 본선을 앞두고 있다. 새누리당과 겨루어 이기기 위해 금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지인이 있는 경우 소개해주시기 바란다. 이훈후보 전화는 010-9156-8141이다. 이훈후보의 후원계좌번호는 농협 301-0188-3506-51(예금주:금천구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이다. 사무실 전화는 02)857-2080이고, 이훈후보 전화는 010-9156-8141이다. 사무실 위치는 시흥대로에 있는 금천우체국 옆에 있는 새울빌딩 4층이다. 홈플러스 맞은편이다.

 



안녕하십니까. 생물학과 89학번 김종민입니다.

제가 이번에 20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에서 서울 강서병(등촌1·2동, 가양3동, 염창동, 화곡본동·4동·6동)에 정의당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제 선거 슬로건은 ‘박근혜 정부에 맞서는 유일한 야당대표. 방전된 민생의 파워배터리’리입니다. 박근혜 정부 들어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민생이 어려워지고 있는데 이번 총선을 통해서 강서 주민들과 후퇴한 민주주의를 다시 원상회복 시키고 어려운 민생을 조금이라도 살리고자 출마했습니다.

주요 정책공약으로는 △세월호 특별법 개정, 성역없는 진상규명! △정부의 노동개악저지. 최저임금1만원, 평균월급 300만원 △테러방지법 폐기, 국민사생활 보호 등입니다.

이번 선거를 시작하면서 지역을 옮겨 출마한거라 조금 긴장했는데 이제 지지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동문분들도 이번 4.13 총선에서 강서병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저를 지지해주시고 강서병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정당은 꼭 기호4번 정의당을 찍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동문분들의 전폭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김종민 후원회는 국민은행 816901-04-230315(예금주:김종민후원회, 최용)이구요.

연락은 김종민 010-9056-0401로 주시면 됩니다. 강서병에 거주하는 지인도 추천해주시구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서 꼭 승리하겠습니다.

 

 

서강대 총학생회장이었던 최승현(94/ 전산)동문이 은평갑에서 노동당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다. 기호는 5번이다. 은평구 갑은 응암, 녹번, 수색, 증산, 신사, 역촌동을 포함한다. 사무실은 지하철 6호선 구간에 있는 응암역에 있었.

최승현동문은 그간 알바상담소 소장이자 노동인권 노무사로 일해왔다. 한편 노동당의 맹렬 당원으로 활동했고, 현재도 부대표를 맡고 있다. 노동당은 전국에 12명의 후보만 출마시킨 미니 진보정당이지만 개소식은 버글버글했다. 병석에 있는 김혜경대표는 영상으로 인사했고 후원회장인 이덕우변호사를 비롯하여 부모님까지 모셔 인사말을 들었다. 구교현 노동당 대표는 물론이고 노동당 당협위원장들과 인근 은평갑의 정의당 김제남의원을 비롯해 후보를 못낸 녹색당과 민중정치연합 후보도 와서 진심으로 출마를 축하했다. 민주노총의 정치위원장과 관내에 있는 장애인 등 많은 시민사회단체의 장들이 축하를 했고 서강민동에선 오세제 회장이 찾아 격려했다.

이 자리는 특별했다. 완전히 정책이 실종되고 선거의 쟁점이 사라진 형해화된 선거에 최후보는 온통 공약으로 승부하고 있었다. 두툼한 공약집은 물론이고 명함도 가지가지 색깔로 짤리지 않는 일터’, ‘빚지지 않는 집’, ‘쫒겨나지 않는 가게’, ‘놓치지 않는 버스낙오되지 않는 삶이란 캐치프레이즈에 어울리는 4대 공약을 내세우고 있었다. 또한 노동당이 내세워온 최저임금 1만원노동시간 단축’, ‘기본소득 월 30만원도 강조하고 있었다.

얼마 전까지 노동당 부대표를 맡고 있었던 문미정(96 /수학) 서강민동 운영위원이 캠프에서 활동하고 있다. 문동문 연락처는 010-4115-6610이다. 은평에 거주하는 지인이 있으면 알려주기 바란다. 최동문 연락처는 010-8977-3688이고 후원 계좌는 국민은행 928701-01-188318 이덕우(최승현후원회)이다. 동문들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한다.




*1인당 후원한도액은 500만원이며, 1회 10만원씩 연간 120만원 후원까지는 익명으로 후원이 가능합니다.

  후원금은 10만원까지는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은 소득공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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