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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노동당서울시당 총선일정 공유-후보개소식, 26일 범국민대회

금, 2016/03/25- 14:4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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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노동당서울시당 총선일정 공유-후보개소식, 26일 범국민대회


후보 개소식 일정입니다.


- 은평구 갑 최승현 후보

3월 25일(금) 저녁 7시 30분

은평구 은평로 97(동아빌딩)


- 마포구 을 하윤정 후보

3월 27일(일) 저녁 6시

마포구 월드컵로 13길 7 2층


- 종로구 김한울 후보

3월 29일 (화) 저녁 7시

종로구 종로 298(창신동) 5층








3월 26일 민중총궐기 일정




당원 동지 여러분들께 강신명 경찰청장 형사고발 진행경과를 보고 드리고 3 26일 오후 2시 경찰청 앞에서 진행되는 강신명 경찰청장 형사고발 고발인대회 안내를 드립니다.



<강신명 경찰청장 살인미수 형사 고발 진행 상황>


- 2015 11 17: 경찰청에 노동당 구교현 대표 형사고발장 접수

- 2015 11 17~18: 각 지역 경찰서에 노동당 9개 시도당 형사고발장 접수

- 2015 11 18 ~ 12 2: 공동 고발인 모집

- 2015 12 3: 검찰청에 6,121명 공동 고발인 형사고발장 접수

- 2016 3 22: 구교현 대표, 서대문경찰서 고발인 첫 진술

 

오늘 있었던 고발인 진술에 참여한 구교현 대표는오늘 고발인 진술은 조사의 시작을 알리는 정도로 끝났다. 경찰은 상황조사를 하지 않았고 오히려 고발인에게 무슨 일로 고발장을 접수했냐?’, ‘왜 경찰청장을 고발했냐?’와 같은 질문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다쳤고 의식 불명의 백남기 농민이 아직 병원에 누워있는 상황에서 조사는 하지 않고 고발장에 대한 형식적 처리만 하려고 한다.”며 고발인 진술 결과를 알렸습니다.

 

<강신명 경찰청장 형사고발 고발인대회 + 총선투쟁승리 범국민대회>


시민에게 폭력을 행사하여 중태상태에 빠트린 경찰당국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특히 최고 책임자는 그 책임을 엄중하게 져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민중총궐기 이후 경찰당국은 사과나 유감의 입장을 일체 밝히고 있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형사처벌을 촉구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만들어내는 압력이 더욱 필요하겠습니다.

 

노동당은 공동고발인들과 함께 3 26 2시 경찰청 앞에서 강신명 경찰청장 형사고발 고발인대회를 진행합니다. 고발인대회에서는 경찰청장 형사고발 경과를 밝히고, 엄중 처벌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대회 후에는 서울역까지 경찰청장 형사처벌 고발인 행진을 진행하고, 3시부터 서울역광장에서 개최되는 총선투쟁승리 민중대회에 함께 합니다.

 

당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서울시당깃발은 오후 1시 명동 티브로드 농성장에서 결의대회 후 행진 후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합류합니다.




서울시당 정당연설회 일정 변경공지


- 관악산 입구 정당연설회

26일 10:00 서울대 입구매표소 관악산입구 만남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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