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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일본산수산물수입재개반대 1인 시위
지난 2월부터 다시 시작 한 일본산수산물수입재개반대 1일시위. 벌써 삼주차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중랑 유진영 위원장님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방사능 고위험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관심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아이와 함께 지나다니는 분들의 시선은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일인시위를 통해 환기시키는 작업 꾸준히 해야 겠습니다.
몇일 전에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로오가 '레버넌트'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는데요. 수상소감에서 기후 변화를 언급 했었죠. 영화를 찍을 때 눈을 찾기 위해 남극 가까이로 가야 할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우리 모두 대자연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또한 영광 한빛 원전은 설비 이상으로 가동 중단 사태가 있었는데요. 방사능의 위협을 안고 살아야만 하는 상황,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방사능 오염 일본 수산물 반대 일인시위, 당원 여러분의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 신청서: http://goo.gl/forms/nLcSjHu2AB
● 외교부 청사에서 매주 수요일, 12시부터 1시까지 진행
● 시간이 없어서 10분만 참여하더라도 환영합니다~
● 부담없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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