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9일 - 3월 1일 고난함께 연합엠티가 합정도 마리스타 수도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각 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했던 고난의 일꾼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만큼
따뜻한 이야기와 웃음꽃이 만발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다음 날에는 3.1절을 기념하여 영화 <동주>를 단체관람하였습니다.
영화는 신경하 이사장님께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번 연합엠티에는 신경하 이사장님을 포함하여 총 5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참석하지 못한 분들 때문에 아쉬운 마음도 남습니다. 다음에 더욱 좋은 기회로 모두가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고대합니다.
<단체사진- 워낙 유동인구가 많아서 모든 사람이 함께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기억하시라 머지않아 이 얼굴들이 세상을 바꿀것이다.>
<오리엔테이션_ 송병구 이사의 기도>
<환영과 격려의 말씀_ 신경하 이사장>
<특별공연_ 하늬바람 강민정>
<조별 나눔 시간- 4개의 조로 나누어져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1-2조의 모습>
<조별 나눔 시간- 4개의 조로 나누어져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3-4조의 모습>
<레크레이션 단체 윳놀이_ 모두가 참여하여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레크레이션 단체 윳놀이_ 아이들까지 참여하였지요>
<레크레이션 단체 윳놀이_ 진광수 사무총장은 자그마치 20여년 만에 레크레이션 사회를 보았다>
<총선을 한달여 가량 남겨두고 있는 현시점에서 4가지색의 고깔을보니 색다른 생각이 떠오른다.>
<고난함께의 최강 사무국 스탭라인>
<멋있는 신경하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고깔이 잘 어울리는 스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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