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단과 함께 하는 대전시민 탈핵희망 캠페인
| 우리의 요구 |
1.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실험, 대전시민을 위협한다!!
2. 정부는 핵발전소 확대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중단하라!
3. 핵공단 대전,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신경 쓰지 않는 핵정책 반대한다.
○ 핵발전과 핵에너지 위험성을 알리고 핵 없는 사회를 기원하는 목적으로
성직자, 환경운동가, 시민단체, 일반시민들로 구성된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단이 오는 17일 오전 대전에 입성한다.
○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단은 지난 2013년 6월 6일 고리에서 시작하여 작년까지
161일간 2,718km 국토의 순례를 마쳤다. 그리고, 올해 1월 25일 영광핵발전소를
출발점으로 하여 광주, 전주, 대전을 거쳐 서울 광화문으로 가는
28일간 517km의 탈핵희망 도보순례를 이어오고 있다.
○ 대전에서는 탈핵희망 캠페인을 하며 대전 시민들과 함께 걸을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아래 참조)
그리고, 18일 10시 30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신규원자력발전소의 건설반대와
사용후핵연료 재처리실험 반대를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 귀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요청 드립니다.
-안 내-
1. 제 목 : 대전시민 탈핵 희망 캠페인 및 기자회견
2. 일 시 : 2016년 2월 18일 (목요일) 10시 30분
3. 장 소 : 대전시청 북문 앞 (기자회견장소)
4. 세부일정 :
- 17일 8시 30분 계룡성당 출발
11시 탈핵도보순례 3,000km기념미사 (유성 진잠아파트 207동앞 어린이놀이터)
16시 탄방동성당 도착
- 18일 8시 30분 탄방동 성당 출발
9시 대전 시민 탈핵 희망 캠페인
10시 30분 대전 시민 탈핵 희망 기자회견
11시 대전시청 출발
14시 30분 한국원자력연구원
16시 30분 신탄진성당 도착
5. 문의 : 조용준 대전환경운동연합 간사(042 331 3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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