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합 100인의 회원과 시민들에게 묻습니다.
나를 둘러싼 사회, 환경, 경제적 문제들 중 가장 고민되는 문제는?
환경운동연합에 제안하고 싶은 활동은?
1. 여전히 경제적 가치가 우선되는 우리들의 의식수준이 변화되어야 할 것 같아요.
2. 우리농업, 농민, 농촌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전무한 현실, 대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3. 내년에 유치원 보내야 하는데 유치원 입학경쟁, 잘 다닐 수 있을지 걱정.
4. 초등학교 1학년에게 자꾸 시험을 강조하는 학교 때문에 스트레스.
5. 너무 불편한 대중교통-내년에 대중교통 연결이 잘되어 편하고 안전해지길………
6. 자기생각이나 의견은 없고 시키는 대로 하고 외우는 학습법에 익숙해지는 중고생
학교가 바뀌면 좋겠어요.
7. 핵문제를 조금씩 알게 되니깐 우리 미래가 걱정되어요. 핵발전소가 더 이상 확대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8. 아내랑 둘이 사는데 식재료를 구입해서 요리하고, 남으면 버리고 하며 들어가는 에너지를 고려해 볼 때 외식이 편하고 경제적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서 자꾸 외식을 하게 되네요. 1~2인 가구를 위한 소량 식재료나 쓰레기배출방식이 맞춤형으로 만들어지면 좋겠네요.
9. 전세 1년 살았는데 1년 후면 집을 또 알아봐야 해서 지금부터 걱정, 지금은 맞벌이인데 아내가 임신을 하면 육아문제, 재정적 부담 등도 지금부터 고민.
10.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고민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11. 싸고, 맛있고, 양 많은 음식만을 즐겨먹고
화장품, 방향제 등등 유해화학물질에 일상적으로 노출된 젊은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교육이나 활동이 있음 좋겠어요.
12. 활동가 역량 증진
13. 에너지 자립마을 만들기, 마을에 1개소의 작은태양광 발전소 만들기-서울에너지진단사업에서 좀 더 진일보한 활동을 기대
14. 2014년에는 환경지도 주제 무차별 확대!!!
모든 활동에는 즐거움과 건강한 마음이 생기게 합시다.
15. 대학환경동아리 양성과정과 결성
16. 회원 확보해야
시민 신뢰를 더 받아야!!
17. 물절약 운동^^
18. 태양광발전 작은 사업부터……….
19. 학생들에게 비전을 줄 수 있는 환경교육
20. 특별한 방식의 회원증가 운동, 질 높은 시민환경교양강좌
21. 원자력 안전망 시조례 제정
22.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환경교육 활성화
23. 회원과 비회원이 모두 참여하는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한 회원확대 유도
개인의 절전 및 발전을 단체 수준으로 높이는 절전소의 확산
24. 베란다 태양광발전소 사업 확산운동- 파리기후변화총회와 연계
25. 환경교육시민활동가 양성활동 확대
원자력 시설 감시활동 강화
26. 만남이 즐거운 일터 만들기
27. 아파트 난방(중앙난방, 개별난방, 탄소배출비교 지역난방)연구활동
월평공원 생태교실 서구자원봉사센터 연개활동
28. 환경운동연합 회원이 나날이 많아져 사람들의 일상이자 주제가 ‘환경’이길 바란다. “회원참여 확대”
29. 지표생물조사(물, 대기 오염을 쉽게 알수 있는 생물(곤충, 어류 등) 조사 / 학생, 시민들의 환경교육 측면에서 유익)
30. 다양한 활동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좀 더 홍보가 잘되서 더 많은 분들이 참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1. 다양한 회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미흡
32. 회원 및 비회원에게 제공되는 강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면..
33. 환경연합이 계속 계속 없어지지 않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34. 활동가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의 든든한 손과 발이 되어 주시길…
35. 약간의 불편함으로 은행나무 가로수 없애고자 하는 관 행정을 제지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36. 에너지 협동조합 추진하지 못한 것 아쉽고, 탈핵 신재생 에너지 운동 확대
37. 도안 호수 공원이 생태공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버려지는 폐자원들이 친환경적으로 처리되어 환경이 파괴되는 것이 없지고 모두가 에너지를 풍요롭게 쓰는 세상이 되기를….
쭉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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