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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바다 학생이 2주간의 인턴쉽을 잘 마쳤습니다.

금, 2015/11/27- 15:3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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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쉽으로 지난 2주간 함께한 최바다 학생이 오늘(11월27일)을 평가회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최바다 학생은 늘푸른자립학교 직업실습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16일 부터 27일까지 2주간 하루 5시간씩 고난함께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연말 천달력 발송기간이라 할일이 많고 분주한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최바다 학생은 밝은 모습으로 성실하게 맡은 일을 감당하였습니다. 좋은인연으로 서로에게 다가가준 모두(늘푸른자립학교, 고난함께 실무자)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바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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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늬 멘토와 최바다 멘티> 


기_34246246KakaoTalk_20151127_131258799.jpg 기_34246246KakaoTalk_20151127_150826754.jpg  기_34246246KakaoTalk_20151127_150829745.jpg  기_34246246KakaoTalk_20151127_150830830.jpg <늘푸른자립학교 김학준 선생님과 함께 진행한 평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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