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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임원과 광주전남지부 간부, 사무처 상무집행위원들이 11월2일 전남 순천과 광양에서 11월14일 전국노동자대회와 총파업을 조직하기 위한 현장순회를 진행했다.노조와 지부 간부들은 이른 새벽 현대제철 순천공장에서 현장순회를 시작했다. 지부 현대제철지회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함께 나와 조합원들에게 박근혜 정권의 노동시장 구조개악 강행을 알리며 14일 전국노동자대회·민중총궐기에 참여하자고 선전했다. 이동원 현대제철지회장은 “현장에 현안이 많지만 11월14일 전국노동자대회를 조직에 집중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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