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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박원철, 류종열)는 12월 12일 5.24 조치 해제 촉구 릴레이 1인 시위 200일 기념 경협기업-종교-시민사회단체 연대 기자회견에 참가하였다.
대북 경제협력을 추진한 경제인들이 지난 5월부터 광화문에서 5.24 조치 해제를 촉구하며 1인시위를 시작하였다. 경제인들을 시작으로 종교계와 시민사회계까지 30여 개가 넘는 단체로 확대되며, 오는 12월 13일, 200일을 맞이하였다.
그 동안 1인시위에 참여했던 각 단체들이 5.24 조치 철회와 금강산관광 재개, 남북대화를 촉구하며, 이후 5.24 조치 해제를 위한 새로운 실천을 결의,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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