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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이사장 이윤배)은 4월 29일 흥사단 강당에서 하나은행과 ‘대한민국만세 예적금’ 홍보 및 유치와 독립유공자후손돕기 사업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월 출시된 ‘대한민국만세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면 가입계좌당 815원을 하나은행이 출연하여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 사업에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흥사단의 한 관계자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담기 위해 마련된 적금”이라고 알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가입하면 독립유공자후손돕기 사업에 큰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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