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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쌍용차 사태의 조속한 해결 위한 미사 - 우리 시대의 예언자

화, 2015/03/10- 17:4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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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쌍용차 사태의 조속한 해결과 이 땅의 해고노동자들을 위한 238차 미사 2015.03.09.월. 쌍용차 평택공장 굴뚝농성장 우리 시대의 예언자 황인수 신부(성 바오로 수도회) “예언자는 제 고향에서 환영받지 못한다.”(루카 4,24) 오늘 복음의 이 말씀은 예수께서 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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