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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6월 미사 - 6/8(월) 19시,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월, 2015/06/01- 17:2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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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쌍용차 사태의 조속한 해결과 이 땅의 해고노동자들을 위한 241차 미사 “딸애와 고공농성을 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아빠가 하고자 하는 것이 조선시대에나 있을법한 노예족쇄 신분인 비정규직의 삶과 절망을 너에게 물려주지 않겠다는 아빠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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