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14.10.08 시사인368호] “아빠 노릇 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수, 2014/10/08- 19:1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지역

  “아빠 노릇 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 차비조차 주지 못했던 아빠가, 우울증에 시달리는 아내를 바라볼 수밖에 없던 남편이, 노모 병구완에 쩔쩔매던 아들이 오랜만에 ‘가장 노릇’을 했다.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