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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02 한겨레][기고] 노동자 두 번 죽이는 손배가압류 / 이수호

화, 2014/12/02- 10:2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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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합원들께 모두 미안합니다. 저 너무 힘들어 죽을랍니다. 제가 죽으면 꼭 정규직 들어가서 편히 사세요. 현대에게 꼭 이기세요.”   이달 초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성아무개(38) 조합원이 수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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