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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빚탕감 프로젝트', 중소기업들도 힘보태 1월 22일 4억8000만원 상당의 채권을 파쇄!

금, 2015/01/23- 10:5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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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와 희망살림이 함께 추진 중인 빚탕감 프로젝트에 성남시 중소기업들도 힘을 보탰습니다.1월 22일 성남산업진흥재단과 ㈔희망살림은 정자동 킨스타워 대강당에서 18곳의 기업 대표와 임직원, 이재명 성남시장, 박권종 성남시의회의장 등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억8000만원 상당의 악성 채권을 파쇄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이날 파쇄한 채권은 성남의 한 채권매입추심업체가 기부한 10년 이상 장기연체 부실 채권으로 빚에 시달리던 서민 300명이 구제됐었습니다.성남시에서는시가 추진 중인 빚탕감 프로젝트는 시민성금으로 장기연체 부실채권을 싼값에 사들여 강도 높은 추심에 고통받는 서민의 빚을 청산하는 범사회연대의 모금운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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