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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공원 시민모임 자원봉사자,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올해부터 노을공원에서 함께 일을 하게 된 김수로라고 합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서 무척 기쁩니다! 이클레이 과제에 대한 성란님의 길고 따뜻한 메세지를 받고 저도 작은 의견이나마 보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카페에서 이클레이를 준비하는 여러분의 활동을 열심히 살펴보았는데, 가장 크게 든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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