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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너무너무 추워졌습니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 출근길 자전거가 앞으로 나가지 못할 정도였어요. 그래도 우리 활동가들은 나무자람터 100개 생명텃밭에 쓸 나무를 구하기 위해 하늘공원을 올랐습니다. 활동 중 김진하 활동가가 잠깐 방심, 나무에 발이 찍혀 다쳤지만 큰 부상은 아니것 같습니다. 다행입니다. 나무자람터 100개 생명텃밭용 나무 모으기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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