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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시박의 가시에 찔리고, 통나무에 발등을 찍혀가며(!) 비탈면 밑으로 내려놓았던 통나무를트럭에 실어 노을공원 상부 양묘장으로 옮겼습니다. 텃밭의 틀을 만들 나무를 옮겼다면, 텃밭을 채워 줄 흙도 빠질 수 없겠죠? 커뮤니티 센터 마당에 가득 쌓여 있던포대에 들은 흙도 마찬가지로 노을공원 상부로 옮겼습니다. 이 모든 작업은 자원봉사를 열심히 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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