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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일을 마치고 평화의 씨앗 김성란 님이 맛있는 평화밥상을 차려주셨습니다! 열심히 먹고 오전에 다 하지 못한 통나무 나르기와 흙 옮기기를 하러 나갔습니다. 하늘공원 비탈면 아래로 옮겨놓았던 통나무와 커뮤니티 센터 마당에 있던 흙을 모두 노을공원 상부 양묘장으로옮겼습니다. 오후 작업 역시 임준 군의 아버님께서 함께 해주셨어요~ 남는 시간엔 나무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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