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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주말 봉사단체 '봉실이'와 안양에서 온 1365자원봉사자 가족 세 분이 100개숲 나무심기행사를 하러 오셨습니다.봉실이에선 총 12분이 오셔서 약 50그루의 구지닥나무를 심고 가셨습니다.남자분 여자분 할 것 없이 모두 일을 참 잘 해주셨습니다. 삽으로 구덩이를 파는 일, 물을 나르는 일 모두 척척 손발이맞았습니다. 나무가 쑥쑥 잘 자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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