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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만든 500개의 둥근 나무 조각에 드릴로 구멍을 뚫었습니다.줄을 매달을 수 있게끔 한 구멍이었습니다. 내일인 8일, 이라크로 떠나는 임준님이 자원봉사를 와주었습니다.이종수님, 하승호님도 함께 드릴로 구멍뚫는 일을 도와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만날 날이 어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150407 화요일 오후 둥근 나무 조각에 구멍뚫기 ㅇ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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