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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자원봉사를 와주었던 장승익, 장서연, 이석범어린이와 이언순, 박종명님이 평화밥상 들고 가셨습니다.찬도 변변치않았지만 맛있게 드셨습니다. 세 명의 어린이들은 어머니가 밥 먹으라고 부를 땐 들은 척도 안 하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다가, 밥상을 다 치운 후에야배가 고프다며 밥을 먹으러 왔습니다. 그 모습이 참 재미나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해서 얼른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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