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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기억하는 나무심기에 오신 지후 어머님께서 활동가들과 함께 하려고 김밥, 물김치, 오이고추, 과일 등을 정성껏 준비해서 가져다주셨습니다. 평화밥상을 통해 서로의 마음이 오고 갑니다. 평화밥상이 일이 아니라 마음공부가 될 수 있었으면 바래봅니다. 제 욕심일까요? ^^ 여러 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와주시는 지후 가족분들께, 오실 때마다 늘 활동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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