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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최고의 친구 진중경 선생님 소개로 받아 수리해 찾아온 자전거, 돌아오는 수요일에 한국코닝 분들이 타고 나무를 심으러 오십니다. 시간이 넉넉하지 못해 에쁘게 그림을 그리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몸체에 '노을공원시민모임 Treecle' 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다애다문화학교 아이들이 도와주었습니다. 한대씩 타보고 확인한 뒤 새로 사온 자물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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