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방송대봉사단 단장님이신 김규석 선생님께서 돼지감자를 나누어주셨습니다. 단풍잎돼지풀의 천적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시험해보기 위해 오늘 만든 노을공원상부 나무자람터 근처 묘상 일부분에 돼지감자를 심었습니다. 서로 서로 균형을 잡고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자신의 역할을 잘 해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잘 자라주세요. 시간이 걸려도 차근차근 걸어봅니다.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