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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상만들기와 돼지감자 심기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어디선가 풍등이 날아오더니 수풀 속으로 들어갑니다. 불이 붙어있는채로 수풀 속으로 들어가서 얼른 산비탈을 내려가 불을 끄고 풍등을 꺼내왔습니다. 소방관 출신답게 몸 사리지 않는 활약이었습니다. 적힌 글을 보니 학생인 것 같습니다. 아마 그 학생은 자신이 올린 기원의 풍등이 나무들 속으로 들어와 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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