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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04(월) 1365 봉사자 분들과 점심 평화밥상

월, 2015/05/04- 12:0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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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와서 힘들다고 투덜대는 중학생 분들께 무엇이 제일 힘든지 여쭤보니 배가 고픈 것이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거라면 금방 해결해줄 수 있다며 평화밥상을 차렸습니다. 정말 먹어도 되는건지 몇 번을 묻더니 밝은 모습으로 잘 먹어주었습니다. 이제 배고픈 것 해결되었으니 즐거워졌느냐 물으니 재미있었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다행입니다. #1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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