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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자연과 함께하는 기도모임에서 김영락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
기독교 환경운동연대 초대 사무총장을 지내고 지금은 강원도 작은 마을에서 수도원 사역을 하고 있는 김영락 목사. 김 목사는 지난 2005년부터 ‘자발적인 가난’을 선언하며 몸소 실천해오고 있다. 지난 9일 서울시 관악구 신양교회에서 열린 ‘2015년 봄맞이 자연과 함께하는 기도모임’의 설교자로 참석한 김 목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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