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추도시 - 김옥성 서울교육희망넷 운영위원장 아, 세월호 1년을 하루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피지 못한 꽃 봉오리를 물에 수장시켜버린 그 유가족의 아픔 앞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작년 이만때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던가요? 얼마나 많이 분노하며 잊지 않겠노라고 했던가요? 온 국민의 눈믈과 아픔 앞에 그래도 뭔가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