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소소한 일상] 교육을 생각하며 빵을 굽다.

화, 2015/04/21- 03:2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지역

저는 요리를 좋아합니다.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중학교 시절부터 음식 만드는 것을 즐겼지요. 주말이면 종종 가족들의 식사를 책임집니다. 식혜나 약과 같은 간식을 만드는 것도 즐거움이지요. 맛있게 먹어줄 사람들을 생각하며 음식을 만들 때는 늘 행복합니다.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를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지요. 제게 가장 재미있는 음식은 빵이나..

댓글 달기